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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book/성경 자의적 해석

여호수아의 몫도 챙겨 받은 여호수아 19장

by winter-art 2025. 4. 2.

여호수아 19장은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 분배받은 곳 중에 나머지 여섯 파가 받은 땅에 대한 기록입니다. 전체적으로 하나님께 명령하신 대로 제비 뽑기를 통해 각 지파가 땅을 분배받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시므온 지파 지분

1. The second lot came out for Simeon, for the tribe of the people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clans, and their inheritance was in the midst of the inheritance of the people of Judah. 2 And they had for their inheritance Beersheba, Sheba, Moladah, 3 Hazar-shual, Balah, Ezem, 4 Eltolad, Bethul, Hormah, 5 Ziklag, Beth-marcaboth, Hazar-susah, 6 Beth-lebaoth, and Sharuhen-thir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7 Ain, Rimmon, Ether, and Ashan four cities with their villages, 8 together with all the villages round these cities as far as Baalath-beer, Ramah of the Negeb. This wa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people of Simeon according to their clans. 9 The inheritance of the people of Simeon formed part of the territory of the people of Judah. Because the portion of the people of Judah. Because the portion of the people of Judah was too large for them, the people of Simeon obtained an inheritance in the midst of their inheritance. 

 

 

유다지파와 요셉 아래 두 지파가 우선 순위로 땅의 지분을 챙긴 후 제비 뽑기로 나머지 땅을 분배받기로 합니다. 세 번째로 벤야민이 지분을 받았고요. 다음으로 시므온 지파의 경우 유다 지파의 땅 일부도 받습니다. 유다 지파가 받은 땅이 워낙 넓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시므온은 유다 지파의 영토 안에 속하게 됩니다. 이건 어찌 보면 유다 지파가 시므온 지파를 흡수 합병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직을 맡았지만 영토가 없어서 흩어지고, 시므온 지파도 이렇게 흡수된 듯 흩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야곱의 저주와 일맥상통합니다.

 

여호수아 18장

 

제비뽑기로 땅을 나눠갖다 여호수아 18장(8절~마지막)

유다 지파와 요셉 지파로 볼 수 있는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는 제비 뽑기를 하지 않고 먼저 기업을 받은 지파들입니다. 당연히 다른 지파들은 조금 심드렁했을 것 같은데요. 세 번째로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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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불론 지파

10 The third lot came up for the people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clans. And the territory of their inheritance reached as far as Sarid. 11 Then their boundary goes up westwards and on to Mareal and touches Dabbesheth, then the brook that is east of Jokneam. 12 From Sarid it goes in the other direction eastwards towards the sunrise to the boundary of Chisloth-tabor. From there it goes to Daberath, then up to Japhia. 13 From there it passes along on the east towards the sunrise to Gath-hepher, to Eth-kazin, and going on to Rimmon it bends towards Neah, 14 then on the north the boundary turns about to Hannathon, and it ends at the Valley of Iphtahel; 15 and Kattath, Nahalal, Shimron, Idalah, and Bethlehem twelve cities with their villages. 16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people of Zebulun, according to their clan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스불론 지파가 분배받은 땅에 대한 기록입니다. 세 번째로 뽑은 것은 벤야민 지파인데 왜 세 번째로 뽑았다고 하는지는 모르겠고요. 스불론 지파는 사릿 경계에서 시작해서 서쪽으로 말랄, 답베셋, 요남 등으로 이어집니다. 사릿은 동쪽 국경 지점으로 보이는 마을인데 스불론은 지중해와는 맞닿지 않지만, 해안 지역과 가까운 상업적 연결 지점에 있습니다. 작지만 전략적인 위치라고 하는데요. 하찮은 지파에서 훗날 은총을 받게 된다는데 훗날 예수의 복음이 시작된 땅으로까지 반전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미약하지만 신약에서는 빛이 나는 지역이라고 하니 지켜봐야겠네요.

 

 잇사갈 지파

 

17 The fourth lot came out for Issachar, for the people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clans. 18 Their treeitory included Jezreel, Chesulloth, Shunem, 19 Hapharaim, Shion, Anaharath, 20 Rabbith, Kishion, Ebez, 21 Remeth, En-gannim, En-haddah, Beth-pazzez, 22 The boundary also touches Tabor, Shahazumah, and Bethshemesh, and its boundary ends at the Jordan six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23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people of Issachar, according to their clans the cities with their villages.

 

잇사갈 지파는 비교적 풍요로운 땅에 정착하였고 갈릴리 남쪽과 이스르엘 평야의 비옥한 지대이니 농사와 목축에 유리한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셀 지파의 유업

 

24 The fifth lot came out for the tribe of the people of Asher according to their clans. 25 Their territory included Helkath, Hali, Beten, Achshaph, 26 Allammelech, Amad, and Mishal. On the west it touches Carmel and Shihorlibnath, 27 then it turns eastwards, it goes to Beth-dagon, and touches Zebulun and the Valley of Ihtahel northwards to Beth-emek and Neiel. Then it continues in the norht to Cabul, 28 Ebron, Rehob, Hammon, Kanah, as far as Sidon the Great. 29 Then the boundary turns to Ramah, reaching to the fortified city of Type. THen the boundary turns to Hosah, 30 Ummah, Aphek and Rehob-twenty two cities with their villages. 31 This s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people of Asher according to their dans 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아셀 지파는 현대 레바논과 북이스라엘 해안지대를 받았습니다. 이곳은 지리적으로 풍요롭고 전략적인 땅인데 기름진 땅에 물질적 축복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정복에는 실패했지만 나름 그냥저냥 살다 망각도 하고 그랬나 봅니다. 

 

 납달리 지파

32 The sixth lot came out for the people of Naphtali, for the people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clans. 33 And their boundary ran from Heleph, from the oak in Zaanannim, and Adami-nekeb, and Jabneel, as far as Lakkum, and it ended at the Jordan. 34 Then the boundary turns westwards to Aznothtabor and goes from there to Hukkok, touching Zebulun at the south and Asher on the west and Judah on the east at the Jordan. 35 The fortified cities are Ziddim, Zer, Hammath, Rakkath, ㅊhinnereth, 36 Adamah, Ramah, Hazor, 37 Kedesh, EDrei, En-hazor, 38 Yiron, Migdal-el, Horem, Beth-anath, and Beth-shemesh-nineteen cities with their villages. 39.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people of Naphtali according to their clans the cities with their villages.

 

납달리 지파는 현재의 갈릴리 북부, 요단강 상류, 헐몬산 인근 고지대로 추정하는데  지리적으로는 북쪽 경계, 이방과 인접한 땅이라 이방 문화와의 접촉이 많은 지역이었습니다. 이 위치가 훗날 복음의 전초기지가 됩니다. 이곳은 메시아의 빛이 비치게 될 첫 땅으로 예언됩니다. 여기에 있는 게데스는 남달리 지파 안에 세워진 도피성으로 무고한 살인자들이 피할 수 있는 자비의 장소였습니다. 납달리는 심판과 자비, 빛과 어둠, 죄와 구원이 교차하는 영적 지형이 됩니다. 

 

 단 지파의 유업

 

40 The seventh lot came out for the tribe of the people of Dan, according to their clans. 41 And the territory of its inheritance in included Zorah, Eshtaol, Ir-shemesh, 42 Shaalabbin,  Aijalon, Ithlah, 43 Elon, Timmah, Ekron, 44 Eltekeh, Gibbethon, Baalath, 45 Jehud, Beneberak, Gath-rimmon, 46 and Me-jarkon and Rakkon with the territory over against Joppa. 47 When the territory of the people of Dan was lost to them, the people of Dan went up and fought against Leshem, and after capturing it and striking it with the sword they took possession of it and settled in it, calling Leshem, Dan, after the name of Dan their ancestor. 48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ribe of the people of Dan, according to their clans-these cities with their villages.

 

단 지파는 지중해 해안 가까이, 블레셋과의 접경 지역이자 오늘날 텔아비브 동남부 방향, 중부 저지대입니다. 그러나 원래 땅을 제대로 정복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에 드는 땅을 찾아 침략하고 그래서 벌을 받나 봅니다. 

 

 여호수아의 몫

49 When they had finished distributing the several territories of the land as inheritances, the people of Israel gave an inheritance among them to Joshua the son of Nun. 50 By command of the Lord they gave him the city that he asked, Timnath-serah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he rebuilt the city and settled in it.

  51 These are the inheritances that Eleazar the priest and Joshua the son of NUn and the heads of the fathers' houses of the tribes of the people of Israel distributed by lot at Shiloh before the Lord, at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So they finished dividing the land.

 

그렇게 땅을 다 배분 받은 후 지도자인 여호수아의 몫도 받는 순서가 옵니다. 여호수아가 원한 것도 아닌데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를 받아서 그곳에 성읍을 건축하고 지낸 것 같은데요. 딤낫세란 말은 햇빛의 부분이라는 뜻인데 훗날 여호수아는 이곳에 무덤을 지었다고 하고요. 

모세와 비교 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이 숭배할까 싶어 무덤조차 감추었다지만 여호수아는 버젓이 땅도 주고 무덤도 만들어 주고 말이죠. 이것을 두고 모세는 율법과 기적의 중심이었고, 여호수아는 현실과 순종의 관리자였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저는 이런 걸 보면서 모세가 가상 인물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모세고 나발이고 다 승자가 지어낸 말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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