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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매거진/패션

후광 효과 톡톡히 본 명품백들

by winter-art 2024. 5. 28.

대중이 사랑하는 유명인들은 무엇을 입거나 들거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특히 내가 사랑하는 배우가 어떤 브랜드의 가방을 들고 나왔다 하면 당장이라도 똑같은 제품을 사고 싶은 그런 충동이 인다.

 

 

 

고전 배우들의 후광 효과

 

오드리 헵번은 루이비통의 스피디 백을 가장 즐겨 갖고 다닌 걸로 유명하다. 

 

 

 잇 백의 시대

 

에르메스의 켈리백은 그레이스 켈리가 임신한 배를 가리기 위해 들고 다니기 시작한 이후 이름도 아예 켈리백으로 불리게 되었다.

 

 

명품백 유명하게 만든 유명인

 

명품백을 더 유명하게 만든 유명인들

아무리 멋진 명품백이라 해도 드는 사람이 명품이 아니면 명품은 빛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잘나야 무엇을 입든 들든 가치가 있어 보이는 거다.  물론 일반 사람들은 유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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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케네디 여사는 사다리꼴 모양의 구찌 호보백을 즐겨 들고 다녔다. 두 가지 디자인을 번갈아가면서 자주 들고 다녀 재키백으로 더 유명해졌다. 

 

 

 

에르메스의 그레이스 켈리백에 이어 제인 버킨의 버킨백은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데도 몇 년을 기다려야 살 수 있다는 명품 오브 명품 백으로 등극한 제품이다. 

 

 

 디올의 시그니처 백이 된 레이디 디올백은 프랑스 영부인이 직접 다이애나에게 선물하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980년대 패션 아이콘이기도 했던 다이애나는 이 백을 엄청 애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이와 더불어 구찌 토트백도 캐주얼한 의상부터 포멀 한 의상 가리지 않고 자주 들고 다니던 백이다. 

 

 

 

루이비통의 디자인데 참여하면서 직접 자신의 이름을 딴 소피아 코폴라 백이 탄생하였고 출시 이후 엄청나게 많이 팔린 것으로 안다. 하지만 sc백이란 이름의 이 백은 실제로는 케이트 모스가 자주 들고 다녀 더 유명해진 백이기도 하다.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케이트 모스의 공로가 더 크다.

 

옷 잘 입는 센스로 더 유명해진 알렉사청이 들고 다녀서 더 유명해진 멀버리 백이다. 그래서 알렉사백으로 더 유명하다. 

 

 

 

 2000년대 이후

 

2000년대 가장 핫한 모델 중 한 명인 제시카 스탐을 위해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스탐백이다.

 

카이아 거버를 위해 생로랑에서 백을 출시하였는데 아마도 2020년대 미니멀한 핸드백을 유행시키는데 크게 일조한 모델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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